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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On the Timeline
01. On the Timeline (뮤지컬)
02. In his Arts
03. Feelings to...
04. Some of him
05. In Interview
06. Awards
07. C.F /Concert
 
 


 #연극배우, 뮤지컬 배우,  Radio DJ, Show Program MC, 그리고... 

 

안재욱의 탤런트적인 끼와 재능은  95년 젊음의 다섯 마당 MC (MBC TV, 김지호), 별이 빛나는 밤에 DJ (이문세 대타),

밤으로의 초대DJ (MBC Radio), 96년 충전 100%쇼 MC (SBS TV - 박소현, 이주노), 등의 방송프로그램 진행은 물론,

대학시절 만큼은 아니지만, 96 한 평 반짜리의 혁명, 97 나비처럼 자유롭게 등, 꾸준한 연극 활동을 통하여 ,

자신이 원하는 바를 추구하여 내실을 기하였고, 궁극에는 극단을 직접 운영하는 것이 꿈이라고 할 만큼, 연극에의 의욕도 강하다.

또한 자신이 제일 좋아한다는 분야가 뮤지컬인데,  베이비 베이비(95), 아가씨와 건달들 (98)등의 뮤지컬에도 출연을 하여,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타고난 끼와 실력을 발휘하며  기반을 튼튼히 하였다.   

 

그의 탁월하고 자연스러운 연기와 가수로서의 능력은 한국인, 동양인의 정서에만 맞는 것이 아니라 세계 어디서나 통하는 연기라는 게,

현재의 그의 팬클럽 분포를 보면 증명이 된다.  

이미 아시아권을 뛰어넘어 세계로 발돋움을 했지만, 좀더 힘찬 발걸음을 하기 위해 그가 갖춰나가야 할 것도 많아 보이고, 이루어 나가야 할 것도

많아 보이지만, 신중하게 한 단계씩 밟아 나가는 믿음직스러운 모습이 그에게 기대를 걸게 한다.

 

2007년 4월 16일부터 2008년 06월 30일까지 'KBS 89.1MHz Coll FM' <미스터 라디오>16:00 ~ 18:00

차태현과 함께 진행하면서 'DJ안' '까칠재욱'등으로 불리며 청취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청취률1위를 획득하는 진기록을 남기고,

2007. 12. 23에 열린 'K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 라디오 DJ상'을 <미스터 라디오>로 수상을 하였다 

 

뮤지컬 살인마 잭 (2009. 11. 13~2009. 12. 13),

드라마 사랑해 이후의 침체기를 거쳐 그가 선택한 작품은 뮤지컬.. 한국 초연작인 '살인마 잭'으로, 많은 사람들이 안재욱의 역량을 다시 확인하게 된다.

개막전의 대중의 우려를 깨끗이 씻고, 그가 뮤지컬 배우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땀들인 노력으로 확고한 입지를 확보하고,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이때부터 많은 해외팬들이 한국의 뮤지컬을 관람하게하는 '뮤지컬 한류'를 이끌게 되었다.

매 시즌마다 다니엘로서의 재공연 재공으로 열연하며, 이후 계속해서 뮤지컬작품을 선택하게 되는 계기가 된 작품이기도 하

 

Jack the Ripper(2차: 2010. 1.8~2010, 1. 31, 3차: 2010. 7. 22~2010. 8. 22, 4차:2011. 7. 5~ 2011. 8. 14)

뮤지컬 살인마 잭을 재 정비해서 무대에 올린 Jack the Ripper에서 다니엘로서의 출연으로 '뮤지컬 한류열풍'을 일으키며,  수많은 해외 팬들을

한국의 공연 문화로 끌어들임으로서 연일 화제가 되고, 낭비성인 꽃화환대신, 기부문화로 탈바꿈한 '쌀화환'으로 또 다른 문화를 이끌어가기도 한다.

안재욱은 Jack the Ripper 에서 다니엘로서의 134회의 생을 살았는데, 짧은 기간내에 한 인물로 100회를 기록하는 것도 기록적인 일이어서,

안다니엘의 100회 공연 날에는, 제작사와 관객들로 부터, 무대위에서 감동적인 축하 이벤트를 받게된다.

그 외에도 지방공연 까지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뮤지컬 한류'를 선도하며, 원조 한류 스타로서의 면모를 유감 없이 발휘하며 성공리에 마쳤다.

단 3년이 안되는 뮤지컬계의 복귀 활동으로, 그는 뮤지컬계에 큰 영향을 미쳐, 안재욱의 뮤지컬배우로서의 기반도 단단히 다지는 결과 이룬 작품이 된다. 

 

Rock of Ages(2010. 9. 15~2010. 10. 30)

이 작품도 한국초연작인데, 스토리적인 작품이라기보다는, 노래를 위주로 하는 콘서트적인 뮤지컬이라는 평을 받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도 안재욱은, 가수와 배우로서의 역량을 십분 발휘한다.

공연기간중 맞은 생일 행사는 , 공연장 전체 단관을 한 공연으로, 또 그의 팬 문화에 새로운 기록을 첨가하며 팬들에게 잊지못할 공연이 되었고,

이날 축하와 공연 성공으로 보내온 쌀화환 3톤을 '사랑의 열매'를 통해 기부를 하는 등의 공연외적인 행사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Musical 'Crown Prince Rudolf'

초연작인 '황태자 루돌프 (2012. 11~2013. 1, Crown Prince Rudolf)와 역시 재연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2014. 10. 11~2015. 01. 04)에서

 뛰어난 무대를 선보이면서, 탁월하게 황태자 루돌프의 고뇌와 사랑을 표현한다는 찬사를 들으며 공연을  성공리에 끝냈다..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의 재연을 하면서, 배우 안재욱은 평생의 반려자가 될 최현주(마리역)를 만나,  공연이 끝난2015년 6월에 결혼을 하게되는  중요한 작품이 된다.

 

Musical 'le  RoiSoleil'

황태자 루돌프의 재연작을 하기전 갑자기 찾아온 병마에 대 수술과 함께, 1년여의 재활기를 거쳐 배우 안재욱이 선택한 작품은 또다시 뮤지컬 이었다.

 프랑스의 브루봉 왕가의 국왕 '짐이 곧 국가'라는 말로 유명한 절대 권력자이자 베르사이유 궁전을 지은, 프랑스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통치자인 

루이 14세를 다룬 뮤지컬 '태양왕'.  프랑스 뮤지컬의 특성을 잘 파악하지않아 고전을 했지만, 역시 뛰어난 연기력으로 작품을 훌륭히 이끌었다.

하지만 프랑스작품이 한국 관객에게는 다소 생소하고, 무대 세트등의 완성도들이 떨어지는 작품이어서 시작부터 관심과 염려를 받으며 시작했고,

안배우가 을 선택함에 있어서, 전문적분석을 요하는 매니지먼트의 절실함을 느끼게 해준 이런저런 면에서 아쉬운 면이 많았던 작품이었다.  

Musical 'Arirang'  아리랑

뮤지컬 '태양왕'에 이어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재연을 성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안재욱은 한동안 뮤지컬보다는

다른 연기작품을 기대했던 팬들의 바램과는 다르게, 뮤지컬 '아리랑'에 송수익역으로 캐스팅되었다.

원로작가 조정래 원작의 '아리랑'을 3년여의 제작과정끝에 뮤지컬화 한 작품으로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우리 민족의 저항과 투쟁, 해뱡의 역사를 그린 이 작품은 무대하 계획 발표이후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워낙 방대한 원작 세계이 무게감은 곧 인물 구성과 스토리각색, 음악적 색깔, 무대 시각화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호기심을 자극했다.

고선웅 연출의 의지가 많이 담긴 뮤지컬 아리랑은, 전체를 관통하는 정서를 '애이불비'

(哀而不悲 : 슬프지만 겉으로는 슬픔을 드러내지 않음)로 보고, '강요하지 않는 슬픔'을 보여주겠다고 발표하였다.

워낙 방대한 무대의 소설을 한공간에 무대화한 작품이어서, 표현의 어려움이 따랐을 것이고, 막대한 금액을 쏟은  LED가 개막해서는

그부분에 집중적으로 무리수의 비편을 듣기도했다.

또한 민초들의 항일정신을 다룬다기보다는, 민초들이 겪은, 특히 여인들이 겪은 수난을 더 많이 다루어서

원작가의 뜻과 일부 상충되지 않았나하는 비판의 소리도 듣기도 했다.

그러나 안재욱은 이 뮤지컬의 주연으로서 뮤지컬이 성공으로 갈 수 있는 명연기를 펼치므로서,

제 23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뮤지컬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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