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English
01. On the Timeline
01. On the Timeline (뮤지컬)
02. In his Arts
03. Feelings to...
04. Some of him
05. In Interview
06. Awards
07. C.F /Concert
 
 

강한 자신감과 솔직함으로 세상을 마주 대하고 있는 배우 겸 가수 안재욱은, 1971년 9월 12일(음력) 서울,

평범한 가정에서 2남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일상에서의 대화 속에서 보면, 보수적인 사고방식을 강하게 지니고,

장남으로서의 무게 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듯 한 느낌을 강하게 주는 그는, 서울예술대학에서, 연기공부를 위해

후회 없이 시간과 노력을 다한 학창시절이라고 스스로 평할 만큼 자부심강한 대학시절을 보낸다.

 

재학 당시 수많은 연극의 주연을 도맡았으며, 특히 졸업작품으로 공연한 Arther Miller의 ‘시련’은 엄청난 능력을 보여주며

호응을 받은  작품으로 지금까지 회자될 정도로, 안재욱이라는 이름의 존재감을 느끼게 하며 졸업을 하고, 동기들의 공통된 진로였던

개그맨으로서의 사회진출을 거부하고, 연기자로서의 고집을 내세우며 1994년 MBC 탤런트 공채 23기로 사회에 첫 출발을 한다.  

 

신인으로서는 드물게, 데뷔 첫해 특집 극 눈먼 새의 노래(94)에 주인공 시각장애인 박사 강영우 역을 당시의 톱스타 김혜수를

상대역으로  하여, 진짜 시각장애인이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훌륭하게 연기를 해내, 세인들에게 걸출한 신인 연기자의 탄생이라는

강한 인상을 남기고, 그것으로 MBC 연기대상 신인상(95년) 을 타게 된다.

 

그리고는 일요 아침드라마 (94~97)에서 대학생 민수 역을 하면서 아침드라마로서는 또한 드물게 인기리에 방송이 되었다

 

그 이후 안재욱은 자신이 주연이기보다는 조연으로서 충실하고자 했고,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

MBC 연기대상 우수상을 받게 한 전쟁과 사랑(95 김원재역), 가수로서 입신양명을 꿈꾸는 3.1절 특집극 노래 만들기(95, 주수현역),

호텔(95 박영팔역), 그들의 포옹(96년2월~4월 연우역), 일일 드라마의 새 전기를 맞이하게한 자반고등어(96년 3월~11월 상우역),

 

등의 일련의 작품 속에서 자신만의 특별한 색깔을 분명히 보여주면서 차분히 자신의 길을 닦고 있던 중,

군에서 제대한 차인표와 최진실의 주연으로 타켓삼은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97, 최진실, 전도연, 감독 ; 이진석 이창한, 극본 : 이선미 김기호)’에

제 2주연으로 출발한 그는, 그 동안의 옆집 오빠 같은 대학생이미지를 탈피하는, 그로서는 이 드라마로 새로운 전기를 맞는 기회를 갖게 된다.

별은 내 가슴에서 가슴에 상처를 지닌 강민을 연기하던 안재욱은, 시청자들의 가슴에, 그 시린 자신의 아픔을 고스란히 전달하는

자연스럽고 우수에 찬 탁월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열화 같은 성원을 받아, 일약 줄거리까지 바꿀 정도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여주인공 연이를 차지하게 되고, 그 해 신드롬을 일으킬 정도로 전례 없는 최고의 인기를 단숨에 그 가슴에 품게된다.  

아시아에서 한류열풍의 시초가 되다시피 한 그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를 시작으로,  

그는 풋풋한 건달 강준호 역을 한 복수혈전 (97, 감독 : 장용우, 작가 : 이선미 김기호, 여배우:  오연수)에서 그 인기를 다시 증명했고,

냉철하고 이지적인 신경외과 전문의 장현우 역을 한 해바라기(98, 감독 : 이진석,  극본 ; 최진원 인정옥, 여배우 ; 김희선, 추상미),에서

또한 우월적 자신감에 찬 의사의 이상과 현실에서의 부조화를 디테일하면서도 여심을 흔드는 연기를 보여주었다.

부자 친구에 얹혀살며 한번의 자기입지를 꿈꾸던 불운한 청년 장민수 역의 안녕 내 사랑('99 감독: 이창순, 극본 : 조명주,여배우:  김희선)’,

세간의 선입견을 무시하고 나쁜 친구들을 사귀는 좋은 청년 강석 역의 나쁜 친구들(2000, 감독 ;장용우, 극본: 김지수, 여배우 : 송윤아,김지수)

두 작품 다 시청률에 성공을 했던 작품이다.

팬들로부터 주조연 시비를 벌이면서 스스로 연기하고파 했던 건달 공수철 역의 엄마야 누나야(~2001, 연출:이관희, 극본: 조소혜,

여배우: 황수정, 박선영) -이 드라마 역시 당시 최고 난공불락으로 여겨졌던 사극 태조왕건을 누르고 시청률 1위, 40%를 넘기며 종영을 했었다.

중국 진출을 하면서 자신으로서는 언어장벽에서 오는 감정 전달의 한계를 느꼈을 IT 공학도 이텐 역의 백령공우 (‘02, 동지에, 류즈: 중국).

 

중국활동으로부터 컴백한 후, SBS방송국에서의 첫 드라마 출연이라는 기록을 남기며, 역시 안재욱이라는 찬사를 듣는 연기를 펼친

사기꾼 정재경 역의 선녀와 사기꾼(‘03, 연출:장용우, 극본:김영찬 김정희, 여배우 : 김민선, 최윤영) 에서 다양한 연기와 매력을 보여주었지만,

한국의 어려운 경제여건등의 영향으로 '사기꾼'이라는 직업을 가진 주인공에 대한 반감때문인지, 연기에 비해서 대중으로부터의 큰 반응을 얻지는 못했다.

 

  

그이후 연기 공백기를 갖다가 '04년 초에 연상녀 (황신혜,)와의 결혼과 갈등을 통해 이뤄져 가는 가족애를 다룬 로맨틱 코믹물인 '천생연분'

(감독: 최용원, 이재원, 작가 : 예랑)으로 그는 코믹 연기를 선보이면서, 연일 신문에 회자되가며 드라마 인기를 이끌어갔고,

안재욱의 로멘틱 코믹을 새롭게 선보이며 시청률에도  성공을 했던 작품이다.  

그리고 그해 여름 다시 '오필승 봉순영'(감독 : 지영수, 작가: 강은경,  여배우 :채림, 박선영) 에서 삶을 정직하게 사는 남자 오필승을 연기하면서,

다시 한번 각종 주제로 기사의 화제가 되기도 하면서, 작품성과 화제성, 그리고 시청률등의 모든 평가들이 최고의 인기를 얻는 드라마가 되었다.

이 작품으로 KBS 연말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과  박선영과의 베스트 커플상을 받기도 한다.  

이후는 소속사를 바꾸는 등의 활동으로 작품활동을 중지하고 있다가,  

2006년 5월 다시 새 드라마 '미스터 굿바이'('06, 연출 :황의경, 극본: 서숙향, 여배우 : 이보영)들어간다 .

라스베거스등의 해외로케로 시작한 이 드라마는, 황의경 연출의 드라마 입봉작이고, 서숙향작가의 첫 독립작이기도 한데, 

드라마가 끝나고 나서,  감독과 작가로부터 안재욱은 최고의 찬사를 듣게, 현서로서의 최고의 몰입된 역량을 보여준다. 

'미스터 굿바이'는 안재욱의 내면의 연기를 유감없이 보여주며, 폭발적인 시청자들의 반응을 이끌어내고,

'현서폐인'들이 모든 게시판에서 안재욱과 현서에 대한 '앓이'를 하면서, 그 쓸쓸하고 가슴아픈 죽음을 함께 오열했던 작품이다.

 

'미스터 굿바이'의 '현서앓이'는 네티즌만 한 것이 아니라, 안재욱 스스로도, 현서에의 몰입도가 깊어서,그 이후 작품을 하기까지 공백을 갖게된다.

그래서 많은 성공한 작품에의 러브콜을 외면하고 선택한 작품이, 밝은 내용의 로멘틱 코믹물 '사랑해'(2008, 연출 : 이창한 성도준,

극본: 정현정 최수진,여배우:서지혜) .라디오 음악 방송이었던 '미스터 라디오'의 디제이를 겸하면서 촬영했던 100%사전제작 드라마.

본인 스스로, 쪽대본의 폐해에서 벗어나고자 완전 사전제작 드라마를 선택했지만, 본인의 예상과는 달리, 사전제작의 장점보다는, 시청자들의

피드백이 전혀 이뤄지지 않음에서 오는,작품의 폐쇄성과, 작품의 내용의 빗나간 변질이 본인에게 회의를 갖게 만든 작품이고, 

또 너무 가벼운 일상적 내용과 주인공으로서의 캐릭터의 매력이 떨어지는 작품으로  시청자들의 기호를 예측못한 것에서 오는 좋은 성과를 얻지못해,

스스로의 우울기를 겪게 만들고, 또 연기생활로 부터 멀어지게 만드는 그로서는 최악의 결과를 초래한 작품이다.

 

 

드라마 '사랑해'로 인한 드라마에 대한 연기생활에 대한 긴 공백기를 가져온 후에 그가 선택한 작품이 '빛과 그림자' (2011, 연출: 이주환,

극본: 최완규, 여배우 : 남상미,손담비) .월화드라마로서 애초 50부작으로 시작된 드라마에 강기태역을 맡아 사랑해 이후 3년만의 작품.

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 연예사를 관통하면서, 강기태라는 인물의 입지전적인 성공담과 일화를 그리겠다는 당찬 포부로 시작된

드라마로, 주인공 강기태의 삶으로 뛰어든 그는,  시작부터 날고뛰는 캐릭터로, 엔터테이너로서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점차적인 대중의 인기를 이끌어가며, 월화드라마의 1위를 종영하는 날까지 장기적으로 이끌게된다.

 

그런데, MBC의 장기적 노조파업 사태를 맞고, 후속드라마의 제작이 지연됨에 따라, 그시기 유일하게 성공을 하고 있는 작품이었던 '빛과 그림자'의

제작진들은,  무려 14부의 장기 연장을 하게되면서,  시작즈음부터  초 생방드라마로 이끌어 오는 힘든 제작을 하면서, 연장까지 강행함에서 오는

질에 대한  비판을 받게되긴 했지만, 장장 64부의 긴 기간동안, MBC의 대표 드라마로서, 모든 기능이 떨어졌던 MBC를 지탱해줬던 드라마이다.

어쩔 수 없이 연장에 동의를 해줬던 안재욱 스스로에게는, 그 연장이 많은 손실을 가져다 주기는 했지만,

오랜만의 mbc 방송의 드라마 출연에, 초반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를 선사해, 미디어나 대중으로 부터 역시 안재욱이라는 찬사를 받는다.

 

이때, 초생방의 스케줄 속에도, 당시 mbc 내부의 노조와 피디 파업등의 어려운 시기에, 새로운 드라마 제작도 어렵운 상태에 처해서 ,

14부 연장이라는 힘든 일정을 감행해 실제적으로 방송국의 데미지를  막아준 작품이었고, 시청률 면에서도 성공적이었던 이 드라마여서,

많은 매체들이나 대중들이 연말 연기대상에서, 안재욱의 대상을 점치고 예상하던 가운데, 막상  뮤지컬 공연의 힘든 스케줄이 있음에도

시상식장에까지 참석한 그에게 무관의 굴욕을 안기어, mbc 연기대상의 졸속 운영과 '최고권위자에 의해 막판 대상자 변경'은 대부분의 매체와 대중들이

맹타에 가까운 질타를 했고, 이해할 수없는 결과에 네티즌의 분노와 거의 모든 매체의 의문성 기사가 연일 도배되었었다.

네티즌들은 네티즌이 뽑은 실질적 대상으로 안재욱을 거론하는등, 장기간의 파장을 불러왔고 현재까지도 그당시의 연기대상은 최악의 시상식으로 불리우고 있다.

 

** 각 드라마 정보는 Filmography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영화에서의 안재욱은 그리 순탄치가 않다.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의 폭발적 인기를 얻던 당시, 많은 제의가 있었을 것임에도, 그는 실험적인 영화인 신출내기 여성감독의 작품인

Rub Love(97, 이지은)를 선택했다. 그 스스로도 관객이 안 들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출연을 했다는 이 영화는 대중들에게 무엇을 알리고자 했는지,

배우 안재욱은 물론 감독조차 혼돈스러워 했을 것 같은 작품이었다.

그러나 세속적 흥미를 이끄는 작품을 선택하지 않고, 나름대로 뚜렷한 주관을 가지고, 중요하다면 중요한 첫 출연 영화를,

인감독의 전위적 작품에 출연하기로 결정 했다는 것만으로, 배우 안재욱의 생각의 흐름을 신선하게 느끼게 해 준 작품 이기도 하다.  

그의 두 번째 영화 (98, 김혜수)은 ‘별은 내 가슴에’ 이후 ‘복수혈전’으로 브라운관에서 연타석 안타를 치고 나서,

흥행성을 염두에 두고 출연을 한 작품으로, 친구의 누나를 사랑한다는 주제를 가지고 안재욱이 파격적인 변신을 해 여장을 하고 출연하여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그는 ‘여자보다 더 예쁘다’는 찬사를 받았는데, 지금 같은 보급망을 갖지 못한 당시의 기록으로 볼 때 적지 않은 흥행을

불러왔던 작품으로, 베트남에서 최고의 흥행을 했다는 기록도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그의 세 번째 영화 키스할까요(98, 최지우)는 그에게 악연으로 비칠 만큼, 이 영화가 배우 안재욱에 끼친 영향이 참으로 크다.

그가 이 영화를 함으로서 얻은 실망으로, 영화에 대한 애정을 잃어 그 스스로 영화를 멀리하게 만든 작품이다. 그것이 결국은 영화와 그를

거리가 있게 만들었고, 지금의 시점에서 그의 영화계 입지를 상당히 힘들게 하는 한 요소가 되게 한 작품이기도 하다.  

중국활동에서 돌아온 그는, 영화 하늘정원(2003, 이은주, 감독: 이동현, 원작:이시키 노부유키, 각본: 이한 이지원)의 촬영을 시작한다.

호기롭게 시작했던 영화는 제작풍토의 문제점으로 인해, 영화의 본 시나리오와 방향이 틀어지면서, 역시 영화감독으로서는 신인이었던

하늘정원의 감독의 연출 미숙까지 곁들여져, 총체적인 문제점을 안은, 또 하나의 안재욱의 실패작인 영화로 남게 된다.

그러나 이 ‘하늘정원’은 그에게 영화를 다시 시작했다는 의미를 주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는 작품인 반면, 다시 영화에 뛰어들기 주저하게 만들기도 한 작품이기도 하다.  

오랜 영화에의 공백을 깨고, 안재욱이 출연한 영화가 한류를 겨냥한 '트라이앵글'(2009, 강혜정,이수경, 감독: 지영수, 각본: 오자키 마사아. )

일본 작가와 한국 연출가, 톱스타들과 함께  작품을 만든 텔레시네마 7 프로젝트중의 한 편으로 류상우역을 맡아 열연했다.

안재욱이 영화에의 진출을 원한다면, 스스로의 벽을 깨고, 과감하게 작품을 선택해야, 영화에서의 그의 행보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을 해본다.

영화에서의 안재욱의 성적은 화려하지 않고, 그 작품의 수도 미미하다.

따라서 이제 겨우 시작의 단계이고, 동급최강의 연기력을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뚜렷한 빛이 있는

안재욱의 연기력은 계속적인 영화에의 출연만이, 영화대중들에게 그를 알릴 최적의 방법이 될 것이다.

** 각 영화 정보는 Filmography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연기자로서의 길을 성실히 걸어가던 안재욱은 ‘별은 내 가슴에’ 에서의 강민 역을 함으로서,

가을에 가수로 출발하려던 그를 좀더 시기를 앞당겨 가수로서 재탄생 시켰다.

그의 1집 Forever는, 대단한 히트를 기록하며 방송국 챠트에 연속 1위로 등극을 하지만,

스스로 인기에 부담을 느껴, 가수활동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

-Prologue, Forevever(Title), Love Theme 아침고은 햇살,  Don't Go Baby, 어둠 그리고 그림자, 방황,

  널 보낸 지금, Main Title Piano Solo, Forever (Bonus Track)

그리고 그 다음해 새로이 가수로서의 재도전을 위해, 또한 1집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2집 Memoris를 내고, 그로서는 처음으로 콘서트를 갖게 된다.

-이별(Title), 기댈수 없는 세상, 천애지아(天愛摯兒). 가!, Only You, Tears,  그런게 아냐,

  기약, 지금은 냉전중,  덫

이후 99년에 3집 Thanks를 발표하지만, 연기자로서의 활동으로 인해 충분한 활동을

못하고 가수활동을 한시 적으로 다시 접게 된다..

-Goodbye, Yesterday, Plese Don't Go Away, 인연, 너없는 내일, 부탁(Title), Baddest,

Illusion, 나의 너에게, Yesterday.

 

 국외에서는 2000년 북경 단독콘서트를 필두로, 2001년 한국가수들의 중국공연의 물꼬를 트기 위해 NRG와 무료로 공연했던 북경 합동콘서트,

최초라는 많은 화제를 몰고 열었던, 대만 대북 콘서트, 곤명 콘서트, 심천 콘서트, 중국 상해, 2002년 중국 무한콘서트는 물론

북경 올림픽 유치 콘서트, 세계 금독일 선포 콘서트 등, 수많은 해외 초청 무대에서 그를 열광하는 해외 팬들의 열렬한 지지와 환영 속에 대대적으로 치러 낸다.

 

그가 해외 공연을 하는 동안 수많은 일화와 한국가수로서의 최초, 최고의 기록들, 그리고 그의 모범적이고 반듯하며, 인간적이고 진솔한 면모로,

외국기자들과 어린 팬들의 부모들에게서 좋은 평가를 받았고, 그에 관한 서술을 하라는 대학능력 수험문제에 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시험의 출제 문제에 안재욱의 이름이 나올 정도로 해외에서 대중적 신뢰를 받게 된다. 

3집을 낸 이후 3년 만에 4집 Reds In Anjaewook을 발표하는데, 스스로 공을 많이 들여 녹음 전 과정에 참여를 하고,

처음으로 그가 작사한 노래를 실은 4집은,  번안 곡 친구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워, 노랫말이 주는 진한 우정과

안재욱의 청량하고 힘 있는 허스키 보이스가 조화를 이뤄, 친구는 크게 히트를 하고, 휴대폰의 벨소리와 컬러링의 장기간 1위를

차지하는 등의 인기까지 얻게 되어 가수로서의 제 2의 전성기를 맞게 된다.

-Dear, Pain, 친구(Title), 시작, 벽, 수호천사, 축복, 배신, 넌 또다른 나, 모래시계, 떠나지마, Never Ever, 변명, 자유

 

4집 발간이후 2년 8개월 만에 다시 그는 2005년 11월 5집 앨범 Sounds Like You 를 발표한다 .

데뷔 10년만에 소속사를 (주)엔턴으로 옮긴 후 공식적 첫 프로젝트이다.

-Scene #1 They..., 혼잣말, 두루루(Title), 너를 사랑하던, 말해줘, Scene#2 Time That We Spent,못잊어,

 반지, 사랑은 아프다 , 부르고, Her Smile,  뒷모습, 세상을 가진 것 처럼, 바람, 너를 닮아서.

 이 앨범은 :

'예전의 드라마틱하고 무거운 음악적 색깔을 대신...

그는 창법, 음색, 발성, 그리고 아주 미세한 곳에까지 청신하고 모던한 '안재욱 마크'를 달았다.

시작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곡들의 배합과 곳곳에 FX와 목소리 연기, Instrumental Trade의 적절한 삽입으로,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영상미 또한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쓸쓸하지만 그래서 더욱 아름다울 수 있는 가을' 이라는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것이 이 앨범의 장점이다.

프로듀서를 맡은 전해성의 의도와 안재욱의 평소 모습과 생각들이 잘 의기투합되어 작업 기간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던 것처럼,

외롭고 쓸쓸하지만 왠지 모를 따뜻함과 인간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그 이중성이 쉽게 질리지 않는 매력을 배가시키는 앨범이 바로

안재욱 5집 [Sounds Like You]이다.

 

5집앨범 Sounds Like You를 발표하고 가수 활동에 전념하던 그는 년말에 콘서트(Travelling Love Concert)를 기획했으나,

급성 후두염으로 인한 목소리 변색으로 인하여 콘서트를 부득이 2006년 2월로 연기를 하게 되었 (동감 2006 안재욱콘서트 in Seoul)다.

 

그리고 안재욱으로 서는 처음으로 일본에 앨범을 발매하는 기념으로 3월 31일 콘서트를 개최하게되는데 (일본 NHK 홀),

일본 산케이 신문에서는 그의 일본 진출을 두고, '일본을 방문하지 않은 마지막 한류거물'온다고 극찬하였고,

콘서트 티켓 발매 10여분만에 완전 매진되어 모든 매스컴을 놀래게 하면서 역시 '한류원조스타 '라는 찬사를 듣게된다.

 

그 이후, 매해, 일본 도시 순회 콘서트를 열며, 한류스타로서의 진면목을 일본에서도 보여주게된다.

2006년 10월 스페셜 앨범 - My life is... 일본에서 발매하고,

2006년 일본 투어콘서트...

'My life is' 를 11월에 '오사카 후생연금홀'과 '도쿄 무도관'에서 대성황을 이루어 매스컴의 극찬을 받음.


2007년 일본 '발렌타인 콘서트'를 2월에 사이타마 수퍼아레나에서 역시 성공적으로 공연을 하고,

한국에서는 '제주 한류엑스포'를 2월에 한국 '제주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6월에는, Japan Tour Concert '1st traveling'라는 제목으로

 '요코하마 퍼시피코', '훗카이도 후생연금회관', '쿠슈 후생연금회관', '나고야 국제회의장'등 4개도시를 돌며, 성공적인 콘서트를 마무리하였다.

2008 년 3월, Japan Live Concert 'to you' 를 일본 '사이타마 수퍼아레나'에서 공연을 하고, 2종류의 미니앨범을 발매 하였다

-이별인건지(Radio Ver.), 안녕, 그녀는, 이별인건지 (Original Ver.), 안녕

-4월 1일 미니앨범 '그녀에게' 발매-일본

-12월 '베스트앨범'을 발매-한국

-혼잣말, 두루루,나에게너만큼, Yesterday, Only You,언제나 너의 곁에서, 상처, 내가 사는 이유, 친구, 멋대로 맘대로,

Good Bye, 너를 닮아서, 이별인건지, 안녕, Forever

2009년 8월 미니앨범 '사랑에 살다' 한일 동시 발매

-사랑이 사랑을, Breeze,화해, 사랑을 보내고, Make Me Smile(Feat.유진), 사랑이 사랑을(Inst.),사랑을 보내고(Inst.)

-Japan Tour 2009... 'Life for love'를 8월27일 일본 '도쿄 국제포럼'과 8월 30일 일본 '오사카 후생연금'등 2곳에서 콘서트를 하다.

2012년 3. 28. 안재욱  미니 앨범 'at this moment' 

-Best Friend, 아직도 꿈꾸는 나를, 그녀석, 미워도 미워도

2012년 안재욱 리패키지 앨범인 'at this moment Repackage' 앨범 발매.

-너라는 하늘.(작사 Mori Chiyoko, 작곡 유해준)

2014년 Digital Single '새삼스럽게' 발매

-2년여만에 가수로 돌아와 정규앨범을 준비 중이며, 10월 정규앨범의 발매에 앞서 앨범의 수록 곡인 ‘새삼스럽게’를

디지털 싱글로 먼저 선보임.

2015년 안재욱 20주년 기념앨범 ' One Fine Day' 발매

새삼스럽게, You & I, 너의 곁에서, 날 시험할 순간( The Measure of A Man), 내일로 가는 계단( The Steps of Tomorrow)

 

 콘서트 Concert :

 

가수 안재욱은 2002년까지는 3차례 (98년: 2집 발표 후 연강 홀, 99년: 3집 발표 후 , 연세대 백 주년 기념관 ,

2002년: 4집 발표전 힐튼호텔 )의 국내 콘서트를 가졌었다.

'동감 2006년 안재욱 콘서트 in Seoul', 2007 Japan Tour Concert '1st Traveling', 2007 '발렌타인 콘서트 in Japan',

2007 '제주 한류 엑스포 콘서트', 2008 Japan Live Concert ' to you', 2009 Japan Tour 2009 'Live for Love'

2012 Japan Tour (Osaka, Yokohama) ,그리고 2014년 데뷔 20주년 기념공연인 'One Fine Day' 을 블루스퀘어에서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그외 OST.

1998. 09.        키스할까요 OST

-track4 외눈박이 물고기 사랑(안재욱 노래), track16 경현의 독백 ,경현의 테마 등.

-유리상자의 Love is All Around.

영화 키스할까요 사운드트랙, 영화의 다이얼로그와 The Platters의 감미로운 음악,

사랑하기좋은계절 키스를 부르는 음악들이 18곡 수록되어 있다.

2003. 04         하늘 정원 OST 

-track 12 오성 나레이션, 오성 테마, track 14  사랑 이별 그리고..(안재욱노래)

-에즈원의 하늘정원 등 18곡 수록

2010. 08. 09   Jack The Ripper OST

-track7 어쩌면 (안재욱 소냐), track11 멈출수 없어(안재욱), track18 내가 바로 잭(신성우,안재욱)

 track 18 취조실(김법래, 안재욱),  track22 내가 바로 잭(안재욱, 신성우)

-회색도시등 총 22곡 수록,

-체코 뮤지컬 특유의 풍부한 음악..추가된 넘거 '어쩌면', '회색도시'

2012. 03. 20   빛과 그림자 OST Part 5 

-하늘아 제발 (타이틀 곡, 안재욱)

- mbc 64부작 드라마 '빛과 그림자'를 통해, 엔딩테마곡인 '하늘아 제발' 수록. 백민혁 작사 작곡

2012. 05. 09   빛과 그림자 OST Part 6

-바람 (타이틀곡, 안재욱), 남자는 울지않는다 (손진영)

- mbc 64부작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삽입곡,

-안재욱의 바람과 빛나라기획의 홍수봉의 가수 데뷔곡인 남자는 울지않는다. 

2015. 08. 28   뮤지컬 아리랑 , 2015년 공연 실황 

-안재욱 : 탁탁, 찬바람, 풀이 눕는다, 다른 길, 진도 아리랑 등

-천 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조정래 대하소설 아리랑이 새로운 생명인 뮤지컬로 탄생.

-관객의 성원에 힘입어 2015 뮤지컬 아리랑 공연 실황 버전 12곡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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